









MAKE ZERO
부산 부산진구 서전로 62
상업공간·바
26PY (85M2)
공간디자인 오알크루
Photograph : Jeonghoon Hong
내추럴 칵테일 바 메이크제로. 그들은 스스로를 바텐더가 아닌 제로메이커(zero-maker)로 규정하고 첨가물과 기성품 사용을 배제하며,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버려지는 식재료를 이용하여 만드는 칵테일 섹션을 선보입니다. 오알크루는 공간 경험의 디자인과 시공을 맡아 제로메이커들이 추구하는 가치가 온전히 전달되도록 인위적이지 않고 편안한 공간을 연출하고, 큰 은행나무가 보이는 창문을 액자 삼아 공간에 녹여냄으로써 날씨와 계절의 흐름을 멋진 소품으로 삼았습니다.